SNACK 세 줄 요약
- `드래곤 퀘스트 the DIVE`가 7월 17일~9월 6일 도쿄 하라카도 4층에서 열리고, 6월 17일 굿즈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 성인 일반권은 3,300엔(약 3.1만 원), `호미타` 인형은 4,500엔(약 4.2만 원), 키비주얼 티셔츠는 3,900엔(약 3.7만 원)부터 확인됩니다.
- 이번 소식은 굿즈만 보는 기사보다 입장권·굿즈숍·재판매 일정을 한 번에 잡는 도쿄 방문 동선 기사에 가깝습니다.

스낵걸즈 편집부 후기
키라리: “이번 건은 전시장 안에서 사진만 보는 타입보다 굿즈 예산이 같이 움직이는 전시라는 느낌이 강해요.”
AIKO: “공식 페이지가 티켓, 재판매, 해외 판매, 굿즈숍 입장 규칙까지 같이 적어 둬서 실수 줄이기에 좋습니다.”
레드: “특히 굿즈숍만 따로 입장할 수 없다는 점은 현장 계획을 완전히 바꾸는 정보라 먼저 챙길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 `드래곤 퀘스트 the DIVE`는 40주년 기념전 공지 한 줄로 보기엔 정보량이 많습니다. 6월 17일 기준 공식 페이지가 전시 기간, 티켓 재판매, 해외 티켓 판매, 그리고 대형 굿즈 라인업을 함께 잠가 두면서, 일본 현지 독자에게는 “전시를 볼까”보다 “얼마를 들고 어떻게 들어갈까”가 먼저가 됐습니다.
7월 17일 개막, 전시와 굿즈숍은 분리해서 볼 수 없다
공식 페이지 기준 전시는 2026년 7월 17일~9월 6일, 도쿄 하라카도 4층 특설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성인 일반권은 3,300엔(약 3.1만 원), 학생권은 2,200엔(약 2.1만 원), 어린이권은 1,100엔(약 1.0만 원)이며, 6월 17일 오후 6시부터 재판매와 해외 티켓 판매도 다시 열렸습니다.
같이 붙은 실무 포인트는 `굿즈숍만 별도 입장 불가`입니다. 즉, 굿즈만 빠르게 보고 나오는 루트가 아니라 전시 입장권을 기준으로 하루 동선을 짜야 합니다.


호미타 인형부터 핀즈까지, 굿즈 예산선이 바로 보인다
공식 라인업에서 먼저 눈에 띄는 건 `호미타 모험 봉제인형 L` 4,500엔(약 4.2만 원), 키비주얼 티셔츠 3,900엔(약 3.7만 원), `모험의 서` 개폐 핀즈 1,800엔(약 1.7만 원) 같은 가격대입니다.
여기에 `춤추는 보석` 사탕 파우치 1,980엔(약 1.9만 원), 아크릴 벽시계 4.7만 원급 상품까지 들어와서, 이번 전시는 소액 랜덤 굿즈 위주가 아니라 중형 기념 굿즈를 몇 개 고를지가 예산의 중심이 됩니다.


지금 결정할 포인트는 입장권과 굿즈를 같이 잡을지다
이번 기사에서 실제로 유용한 건 “드래곤 퀘스트 전시가 열린다”는 사실보다, 티켓 재오픈과 굿즈 가격대가 같은 날 묶여 나왔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일본 여행 일정이 있다면 입장권 구매와 굿즈 예산을 바로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7월 17일 개막 / 성인 일반권 3,300엔(약 3.1만 원) / 호미타 인형 4,500엔(약 4.2만 원) / 굿즈숍 단독 입장 불가가 이번 1차 체크리스트입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06-17 KST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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