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세 줄 요약
- 《Castlevania: Belmont’s Curse》 일본 첫 플레이어블 전시
- 《SUPER BOMBERMAN COLLECTION》 8개 타이틀·신규 보스 러시 수록
- 《Rhapsody in Scarlet》 1920년대 뉴욕 배경·3면 LED 극장 전시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캐슬바니아 신작을 현장에서 바로 조작해 볼 수 있다니 손이 먼저 움직이겠는데? 영상과는 다른 조작감을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
AIKO: 3면 LED 극장이라는 입력값이 좋습니다. 전시라면 화면 전환과 재즈 타이밍을 직접 관찰하고 싶네요.
KONAMI가 TOKYO GAME SHOW 2026 특별 사이트를 열고 부스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Castlevania: Belmont’s Curse》와 《SUPER BOMBERMAN COLLECTION》의 시연부터 신작 전시와 라이브 방송까지, 현장과 온라인에서 만날 콘텐츠가 함께 소개됐습니다.

캐슬바니아 신작을 일본에서 처음 시연
《Castlevania: Belmont’s Curse》는 일본 첫 플레이어블 전시로 소개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시연과 전시, 기념품이 준비되며 9월 20일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라이브 방송도 진행됩니다. 대응 플랫폼은 PlayStation 5, Xbox on PC,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Steam입니다. 이번 안내에는 새로운 가격이나 출시일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8개 작품을 묶은 봄버맨 컬렉션
《SUPER BOMBERMAN COLLECTION》은 8개 타이틀과 신규 보스 러시를 담은 컬렉션입니다. TGS에서는 직접 시연할 수 있으며, 9월 21일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방송이 예정돼 있습니다. 플랫폼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2, Nintendo Switch, Steam으로 안내됐습니다.
1920년대 뉴욕부터 사일런트 힐까지
완전 신작 액션 게임 《Rhapsody in Scarlet》은 1920년대 뉴욕을 무대로 하며, 부스에서 3면 LED 극장 전시를 선보입니다. 이 밖에도 《Rev. NOiR》, 《SILENT HILL: Townfall》, 《PROJECT ZIRCON》, 《Suikoden STAR LEAP》, 《eFootball Kick-Off》과 기념 전시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및 날짜: 2026년 9월 4일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