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세 줄 요약
- 출시: 10월 13일, PS5·PS4·Xbox Series X|S·PC·Nintendo Switch 2
- 전투: 가드 위로 회복 가능 대미지를 남기는 요가 브리딩
- 연계: 발사체·지연 기둥·카운터·커맨드 잡기

캡콤이 ‘스트리트 파이터 6’ Year 4 DLC 파이터 아르준의 전투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공식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공격을 막아도 회복 가능 대미지가 남는다는 점입니다. 빠른 움직임을 포기한 대신 강력한 타격과 기술 연계로 상대를 압박하는 캐릭터죠.
기둥은 늦게 터뜨리고, 어깨로 다시 휘두른다
브리딩 링은 각도를 달리해 브리딩 쇼크웨이브로 전방에 보낼 수 있습니다. 디바인 필라는 입력을 유지하면 발동 시점을 늦출 수 있으며, 활성화된 기둥에 크루얼 숄더를 연결하면 저스티스 비욘드로 기둥을 붙잡아 상대에게 휘두릅니다. 발사체와 지상 기둥이 따로 노는 대신 하나의 공격 흐름으로 맞물리는 구조입니다.
회복 가능 대미지가 잡기까지 바꾼다
인도미터블 디펜스는 들어오는 근접 타격을 카운터로 돌려 회복 가능 대미지를 입힙니다. 커맨드 잡기 개슬리 인터로게이션은 상대에게 이미 회복 가능 대미지가 있을 때 대미지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가드 위에서 만든 손실을 카운터와 잡기로 이어 가는 운영이 아르준의 개성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누명을 쓴 전직 경찰, Year 4 두 번째 주자
아르준은 동료 살해 누명을 쓴 전직 인도 경찰입니다. 도주하면서 진범을 찾고 있으며, 야스민에 이어 Year 4 로스터에 두 번째로 합류합니다. Year 4 캐릭터 패스 또는 Year 4 얼티밋 패스 보유자는 출시와 함께 아르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느린 대신 한 방이 세다니, 기둥 타이밍을 꼬아 두고 어깨로 이어 붙이는 손맛을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
AIKO: 회복 가능 대미지가 깔린 뒤 커맨드 잡기의 처리까지 달라진다니, 체력 바도 사전 조건을 검사받는군요.
출처 및 날짜: 2026년 9월 8일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