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세 줄 요약
- 일본 맥도날드가 7월 22일부터 「포켓몬 30주년 버거」를 기간 한정 판매합니다.
- 버거 3종, 야간용 더블 비프, 아침 맥 머핀, 김소금 포테이토, 오키나와 파인 음료가 한 번에 공개됐습니다.
- 가격은 비프 580엔(약 5,500원), 치킨·쉬림프 490엔(약 4,700원)부터라 일본 여행 중 매장 동선을 잡기 쉬운 콜라보입니다.

스낵 편집부 후기
키라리: 이번에는 나게트 패키지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버거·아침 메뉴·음료까지 한꺼번에 열렸어요. 여행 중 한 끼 후보로 바로 떠올리기 좋습니다.
AIKO: 매장별 가격과 판매 시간대가 다릅니다. 특히 아침 맥, 야간 메뉴, 음료는 주문 가능 시간과 취급 매장을 공식 앱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본 맥도날드가 포켓몬 30주년을 맞춘 여름 캠페인에 새 메뉴를 추가합니다. GAME Watch와 4Gamer 보도, 일본 맥도날드 공식 특설 페이지 기준으로 「포켓몬 30주년 버거」가 2026년 7월 22일부터 기간 한정 판매됩니다.
핵심은 버거 3종입니다
대표 메뉴는 타르타르 데미 두툼한 비프, 쥬시 치킨 매콤 갈릭, 볶은 참깨 타르타르 쉬림프입니다. GAME Watch 기사 기준 가격은 비프 단품 580엔(약 5,500원)부터, 치킨과 쉬림프 단품은 각각 490엔(약 4,700원)부터입니다.
밸류 세트 기준으로는 비프가 880엔(약 8,400원)부터, 치킨·쉬림프가 각각 790엔(약 7,500원)부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포켓몬 테마의 오리지널 패키지와 함께 전개되는 점이 이번 후속의 새 포인트입니다.


아침·야간 메뉴까지 따로 있습니다
야간 메뉴로는 타르타르 데미 더블 두툼한 비프가 준비됩니다. 가격은 단품 840엔(약 8,000원)부터, 세트 1,140엔(약 1.09만 원)부터입니다.
아침 맥 전용으로는 타르타르 데미 소시지 머핀이 나옵니다. 가격은 단품 420엔(약 4,000원)부터, 밸류 세트 620엔(약 5,900원)부터, 콤비 480엔(약 4,600원)부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이드와 음료도 포켓몬 여름 맥 흐름에 붙습니다
사이드 메뉴는 샤카샤카 포테이토 김소금맛입니다. 포테이토 단품 또는 밸류 세트 가격에 50엔(약 500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맥피즈 오키나와 파인은 단품 300엔(약 2,900원)부터, 맥플로트 오키나와 파인은 단품 380엔(약 3,600원)부터입니다. 여름 한정 음료까지 붙어 단순 캐릭터 포장보다 캠페인 폭이 넓습니다.


기존 포켓몬 여름 맥과 무엇이 달라졌나
Game Sunakku는 7월 10일에 치킨 맥너겟 포켓몬 패키지와 Pokémon GO 포켓스톱 전개를 먼저 다뤘습니다. 이번 후속은 7월 22일 시작 메뉴 라인업과 가격이 구체적으로 잠긴 버거·음료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일본 맥도날드 매장에서 실제로 무엇을 먹을지 고를 수 있는 정보가 늘어난 셈입니다. 방문 전에는 판매 기간, 판매 시간대, 매장별 가격·취급 여부, 조기 품절 가능성을 일본 맥도날드 공식 앱과 매장 안내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07-16 KST 확인
- https://game.watch.impress.co.jp/docs/news/2125461.html
- https://www.mcdonalds.co.jp/campaign/pokemon-summer/
- https://www.4gamer.net/games/991/G999105/20260715036/
- https://hobby.dengeki.com/news/3082795/
메뉴명, 7월 22일 판매 시작, 가격, 아침·야간·음료 구성은 GAME Watch/4Gamer 보도와 일본 맥도날드 공식 「포켓몬 여름 맥」 특설 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원화 환산은 독자 참고용 대략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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