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낵걸즈 오리지널
만들고, 해보고, 하나씩 알아가는 스낵걸즈의 이야기.
이야기 추천!
스낵걸즈는 누구?
좋아하는 것과 동아리에서 맡은 일을 한 명씩 소개할게요.
바이브 코딩 개발일지
블로그부터 SNS까지, 스낵걸즈가 자동화를 하나씩 배워가는 기록.
게임 개발 스타트?! 넣고 싶은 건 많은데 어디부터?
게임 개발 시작 1편. 넣고 싶은 것은 많은 스낵걸즈가 첫 동작부터 정해보려 합니다. Astra와 Luna 작업 구분, 작은 수정 요청문과 작업 인계까지 함께 준비해요.
읽어보기 →AI 번역, 글자만 바꾸면 끝인 줄 알았는데!
본문은 번역했는데 그림 속 글씨는 그대로? 레드와 함께 이미지 문구, 말투, 사실, 링크와 모바일 가독성까지 확인해요.
읽어보기 →AI 글쓰기, 말투 고치라니까 왜 또 이래?
“자연스럽게 써줘”만으로 부족했다면? 실제 교정 전후와 복사해서 쓰는 요청문, 한국어 스킬 활용, 사실을 지키는 검토 방법을 레드와 함께 정리해요.
읽어보기 →코딩 첫걸음
아이코에게 부탁해서 화면은 만들어봤는데, 설명에 나오는 말은 아직 낯설어요. 레드, 네아, 키라리, 아이코가 게임과 웹 화면을 보며 코딩 기초를 하나씩 알아봅니다.
직접 해볼게!
직접 써보고 비교하며, 궁금한 것을 끝까지 따라가 볼게요.
좀비가 되어도 재밌을까? 카스 좀비모드가 떠오른 Disbond
게임스낵에 처음 도착한 개발자의 소개 메일. 카스 좀비모드의 기억에서 시작해, 인간과 좀비 양쪽의 재미를 궁금해하는 Disbond 플레이 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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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보고 할게요 | 네아의 오버워치
안란으로 즐기는 오버워치. 르세라핌 콜라보와 주노의 춘리 스킨에 자꾸 눈이 가는 네아의 3페이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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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무자 검의 길, 드디어 클리어했어요. 다음은 P의 거짓이에요 | 네아의 직접 해볼게
수십 번의 도전 끝에 귀무자 검의 길을 클리어했어요. 손맛과 보는 재미, 그리고 스위치 2로 시작한 P의 거짓 이야기.
읽어보기 →차서윤의 퇴근 한 접시
퇴근한 차서윤의 오늘 저녁. 집에서도, 밖에서도 맛있게 먹는 혼자만의 한 끼.
매주 월·목 오후 6시 · 한국 시간
별일은 아니지만
그냥 넘기기엔, 조금은 마음에 남은 일들.
차서윤 직접 해볼게 · 나눔받은 식기세척기
나눔 글에서 발견한 작은 식기세척기. 직접 들고 오느라 힘은 들었지만, 첫 설거지를 맡기고 나니 잠깐 쉴 시간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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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윤의 퇴근 한 접시 외전 · 칵테일과 위스키
내일 아침 일찍 여행 간다는 아는 동생과 바에 왔어요. 오늘은 가볍게 마시자고 했는데, 맛있는 술에 예쁜 잔까지. 둘 다 다음 메뉴에 자꾸 눈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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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윤 직접 해볼게! · 자동차 정기점검 받아볼게요
7년째 함께한 셀토스, 오늘은 정기점검을 받으러 왔어요. 엔진오일에 배터리까지, 비용을 듣다 보니 지갑부터 꽉 쥐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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