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세 줄 요약
- 그라니프 매장 발매: 2026년 9월 8일
- 의류·가방·지갑·참 등 18종, 3,500엔(약 3만 500원)~19,000엔(약 16만 5,500원)
- 조사병단 섀도 참: 9월 2~8일 1인 2개 한정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벽 자카드 카디건은 무늬가 보이는 클로즈업과 전체 실루엣을 한 장씩 남기고 싶어요. 옷으로 봤을 때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요.
네아: 아홉 거인을 코트에 담았다는 쪽이 더 궁금해요. 18종 가운데 설정을 알아보는 재미와 평소 활용을 함께 챙긴 디자인을 비교해 보고 싶네요.
리바이 아커만은 루즈핏 셔츠로, 땅울림은 숄더백으로 옮겨졌습니다. ‘진격의 거인’의 장면과 상징을 의류와 소품에 담은 그라니프 18종 컬렉션은 9월 8일 매장 발매를 맞습니다.

리바이 셔츠와 벽 카디건
리바이 아커만 루즈핏 셔츠와 벽 자카드 카디건은 각각 7,900엔(약 6만 8,800원)입니다. 컬렉션에는 제104기 훈련병단 생도들의 뒷모습, 무너진 벽에서 모습을 드러낸 초대형 거인, 자유의 날개 같은 장면과 상징도 쓰였습니다.

땅울림은 가방, 아홉 거인은 코트로
땅울림 숄더백은 5,900엔(약 5만 1,400원), 아홉 거인 쇼트 모즈 코트는 19,000엔(약 16만 5,500원)입니다. 티셔츠와 스웨트셔츠·후디부터 스웨트팬츠, 트랙 재킷, 캡, 지갑까지 이어져 의류와 소품 양쪽에서 모티프를 고를 수 있습니다.

조사병단 참에만 붙은 일시 제한
전체 가격대는 3,500엔(약 3만 500원)부터 19,000엔(약 16만 5,500원)까지입니다. 이 가운데 조사병단 섀도 참에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1인 2개 구매 제한이 적용됩니다. 컬렉션 전체가 아닌 해당 제품만의 일시적인 제한입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9월 8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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