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세 줄 요약
- 스타디움 재킷: 100벌 한정, 9월 16일 18:00 JST 선착순 판매, 41,800엔(약 36만 4,100원)
- 티셔츠: 흑·백 각 10,780엔(약 9만 3,900원), 10월 18일 23:59 JST까지 주문
- 스에미 준 신작 아트: 직필 사인 복제 원화 2종과 연환 릴리프풍 아트보드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같은 ‘연환’이 복제 원화와 릴리프풍 아트보드로 나뉜 점이 눈에 들어와요. 질감에 따라 그림의 인상이 얼마나 달라질지 궁금하네요.
네아: 100벌 선착순 재킷은 마음을 오래 재기 어렵겠네. 나는 한 점씩 직필 사인이 들어가는 복제 원화도 천천히 들여다보고 싶어.

드리컴이 2026년 9월 15일 위저드리 45주년 기념 아이템을 발표했습니다. 시리얼 인증서가 따라오는 100벌 한정 스타디움 재킷과 스에미 준의 새 그림을 담은 직필 사인 복제 원화가 이번 라인업의 중심입니다.

100벌만 판매하는 스타디움 재킷
스타디움 재킷은 세금 포함 41,800엔(약 36만 4,100원)입니다. 9월 16일 18:00 JST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각 제품에는 개별 시리얼 번호가 적힌 인증서가 포함됩니다. 구매자가 번호를 고를 수는 없습니다.
판매 기간은 10월 18일 23:59 JST까지지만, 준비된 100벌이 모두 팔리면 일찍 종료됩니다. 흑백 두 색으로 나온 45주년 티셔츠는 각각 세금 포함 10,780엔(약 9만 3,900원)이며, 9월 15일부터 10월 18일 23:59 JST까지 주문을 받습니다. 티셔츠 역시 주문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스에미 준의 새 그림에 더해진 직필 사인
스에미 준은 45주년을 위해 새로운 그림을 제작했습니다. 한정판 복제 원화는 ‘연환’이 세금 포함 60,500엔(약 52만 7,000원), ‘보물상자’가 세금 포함 44,000엔(약 38만 3,300원)입니다. 두 작품 모두 주문 제작 방식이며, 스에미 준이 한 점씩 직접 사인합니다. ‘연환’ 릴리프풍 아트보드는 세금 포함 11,000엔(약 9만 5,800원)입니다. 아트 상품 주문도 10월 18일 23:59 JST에 마감됩니다.
현재 상품 보도에 따르면 스타디움 재킷과 티셔츠, 직필 사인 복제 원화는 2027년 1월 초부터 중순까지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릴리프풍 아트보드는 7영업일 이내 발송으로 안내됐습니다. 주문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상품 페이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음 공개는 BEAMS MANGART 협업
BEAMS MANGART와의 협업도 확정됐습니다. 스에미 준의 새 그림을 활용한 아이템이 나올 예정이지만, 디자인과 가격, 출시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상품 구성은 후속 안내를 기다려야 합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9월 15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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