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메타가 첫 오디오 안경 ‘레이밴 메타 오디오’를 발표했다
- 43g 안경으로 이어버드 없이 듣고, 한 번 충전 시 제조사 기준 최대 12시간 사용할 수 있다
- 9월 23일부터 349달러(약 47만 원)에 예약을 받으며 10월 13일 배송한다. 국가별 판매 여부는 명시되지 않았다
메타가 9월 23일 커넥트에서 첫 오디오 안경 ‘레이밴 메타 오디오’를 선보였습니다. 이어버드를 귀에 꽂지 않고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듣고 싶은 사람을 위한 제품으로, 카메라가 달린 AI 안경 ‘레이밴 메타 3세대’와는 별개 모델입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이어버드 없이 음악을 듣는 안경이라니, 걸으면서 직접 써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네아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주변도 살피고 싶어요. 실제로 주변 소리가 어느 정도 들릴지는 직접 확인해 보고 싶네요.
음악부터 통화까지, 안경으로 듣는다
레이밴 메타 오디오는 음악과 팟캐스트 재생, 통화, 핸즈프리 AI 비서 사용을 지원합니다. 무게는 43g입니다. 다만 주변 소리가 얼마나 들리는지나 소리가 밖으로 얼마나 새는지에 대한 독립적인 측정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착용부는 조절 가능, 배터리는 최대 12시간
안경 다리 끝은 전문가가 조절할 수 있고, 코받침은 조절하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 다리가 과하게 벌어지는 상황을 고려한 힌지도 갖췄습니다. 클럽마스터와 버뱅크 두 스타일에 색상·렌즈 조합은 23가지이며, 다양한 도수의 처방 렌즈와 호환됩니다.
제조사가 밝힌 사용 시간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 동봉된 케이스를 통한 추가 사용 시간은 48시간입니다. 실제 사용 시간은 독립적으로 측정된 수치가 아닙니다.
예약은 시작됐지만 국가별 판매 여부는 별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예약은 9월 23일 시작됐고 가격은 349달러(약 47만 원)부터입니다. 배송 예정일은 10월 13일입니다. 발표에는 국가별 예약 가능 여부가 명시되지 않아 한국에서 주문할 수 있는지는 이 일정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9월 24일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