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What Hi-Fi?가 9월 28일 젠하이저 Momentum True Wireless 5와 소니 WF-1000XM6를 비교했습니다.
- 리뷰어는 소니의 통화를 높이 평가했고, 젠하이저는 더 편하게 맞는다고 봤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사용 시간은 이어버드와 케이스 합계가 다릅니다.
- 휴대전화의 코덱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이어팁을 직접 맞춰 보세요. 누구에게나 같은 제품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두 제품 모두 What Hi-Fi?에서 별 다섯 개를 받았지만, 9월 28일 공개된 비교 리뷰에서 강점으로 꼽힌 부분은 달랐습니다. 리뷰어는 소니 WF-1000XM6의 통화 품질을 더 높게 평가한 반면, 젠하이저 Momentum True Wireless 5는 귀에 맞추기가 더 수월하다고 봤습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걸으면서도 귀에 안정적으로 붙어 있을지가 제일 궁금해. 이어팁 바꿔 끼워 보고 고개도 움직여 보고 싶어.
AIKO 이어버드만 보면 소니가 8시간, 케이스까지 합치면 젠하이저가 25시간이네요. 배터리 숫자는 어느 기준인지 먼저 봐야겠어요.
귀에 맞는 느낌과 소리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 제품 모두 XS·S·M·L 이어팁을 제공합니다. 리뷰에서는 소니의 이어팁 착용감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젠하이저는 IP54 등급으로 먼지와 물 튀김에 대한 보호를 제공하며, 출처는 소니에 대해서는 물로부터의 보호만 언급합니다.
소리도 리뷰어의 취향이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What Hi-Fi?는 소니의 자연스럽고 표현력 있는 소리를 선호했고, 젠하이저에서는 더 깔끔한 중역을 들었지만 고역이 때때로 날카롭게 느껴진다고 평했습니다. 별점이 같다고 소리나 착용감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어버드 한 번 충전과 케이스 포함 시간은 다릅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켰을 때 표기된 사용 시간은 젠하이저가 이어버드만 6시간, 케이스 포함 총 25시간입니다. 소니는 이어버드만 8시간, 케이스 포함 총 24시간이고요. 한 번 충전해 오래 쓰는 쪽과 케이스까지 합쳐 오래 쓰는 쪽이 서로 다릅니다.
두 제품 모두 멀티포인트를 지원합니다. 젠하이저의 aptX Adaptive와 소니의 LDAC를 고려한다면 사용하는 휴대전화가 해당 코덱을 지원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코덱 이름이나 블루투스 버전만으로 실제 들리는 소리를 단정하기보다, 이어팁을 맞춰 보고 통화와 착용감을 살펴보는 편이 좋겠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9월 28일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