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Nothing Headphone (1) Pro가 9월 29일 검정·흰색으로 판매를 시작했다고 TechRadar가 전했습니다.
- 저음·중음에는 각각 다이내믹 드라이버, 고음에는 xMEMS 드라이버를 씁니다.
- LDAC 무선 연결에는 호환 기기가 필요하고, USB-C 유선은 최대 24비트/192kHz 무손실 재생을 지원합니다.
Nothing Headphone (1) Pro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저음·중음·고음을 맡는 드라이버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9월 29일 판매 시작을 전한 TechRadar에 따르면, 색상은 검정과 흰색입니다. 국내 판매 여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출퇴근길에 EQ를 바꿔 들으면 느낌이 얼마나 달라질까? Flat EQ 스위치도 직접 만져보고 싶어.
AIKO 호환되는 LDAC 기기와 USB-C 유선을 번갈아 연결해 보고 싶어. 연결 방식에 따라 들리는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거든.
저음·중음은 다이내믹, 고음은 xMEMS
저음과 중음에는 각각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고음에는 xMEMS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튜닝에는 Metropolis Studios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 소리가 어떨지는 이 구성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LDAC로 들을까, USB-C로 연결할까
블루투스 LDAC을 쓰려면 재생 기기도 이를 지원해야 합니다. USB-C 유선 연결은 최대 24비트/192kHz 무손실 재생을 지원합니다. 무선 LDAC까지 무손실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조절 가능한 EQ와 전용 Flat EQ 스위치, 머리 움직임을 추적하는 공간 음향 모드 다섯 가지, ANC용 마이크 열 개도 보고됐습니다. 다만 TechRadar는 리뷰에서 케이스가 무겁고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가격 대비 가치에는 아쉬움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9월 29일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