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CU가 리센느·츄·이븐의 노래를 담은 ‘노래캔디’ 3탄을 10월 14일 국내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 가격은 5,000원이며, 한 개에 세 곡 중 한 곡만 무작위로 담겨 원하는 곡을 고를 수는 없습니다.
- 캔디를 가볍게 물면 골전도 방식으로 약 40초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리센느(RESCENE)의 ‘Runaway’를 들을 수 있는 CU ‘노래캔디’ 3탄이 나옵니다. 다만 노래가 무작위로 담기는 상품이라, 리센느 곡을 골라 살 수는 없습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리센느 노래를 듣는데 손에 든 건 사탕이라니! ‘Runaway’가 나오면 그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보고 싶어.
네아: 저는 턱뼈의 진동으로 듣는 40초가 궁금해요. 이어폰으로 들을 때와 어떤 차이가 느껴질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네요.
츄·이븐의 노래도 나올 수 있어요
노래캔디 3탄은 2026년 10월 14일 국내 CU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5,000원입니다. 제품 하나에는 리센느의 ‘Runaway’, 츄(CHUU)의 ‘XO, My Cyberlove’, 이븐(EVNNE)의 ‘뱉어’ 중 한 곡만 들어갑니다.
가볍게 물면 시작되는 약 40초의 음악
BGF리테일은 전원을 켜고 캔디를 입에 넣어 가볍게 물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세한 진동이 턱뼈를 거쳐 달팽이관으로 전달되는 골전도 방식이며, 음악을 듣는 시간은 약 40초입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동봉된 귀마개를 착용하면 더 선명하게 들립니다. 진동으로 음악을 전달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에게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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