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원스 휴먼 무료 확장팩 ‘Isles of Abyss’가 10월 22일 PS5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 나무 뗏목을 작업장과 중포를 갖춘 이동식 해상 요새로 키우고, 다른 플레이어와 함대를 꾸릴 수 있습니다.
- 시작 섬을 거친 뒤에는 나머지 네 해역을 원하는 순서로 탐험합니다.
원스 휴먼의 무료 확장팩 ‘Isles of Abyss’가 10월 22일 PS5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나무 뗏목으로 시작한 거점을 이동식 해상 요새로 키워, 직접 만든 기지를 타고 바다를 탐험하는 콘텐츠입니다.

작업장과 중포를 싣는 나만의 해상 요새
‘Sea Fortress’는 플레이어가 직접 꾸미고 업그레이드하는 이동식 기지입니다. 작업장과 중포를 배치할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와 함대를 꾸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개발진은 해적선과 시추선, SF풍 항공모함을 설계 예시로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의 기지를 만들지 구상하는 일도 항해의 한 부분이 되겠네요.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나무 뗏목이 어디까지 커질지 궁금한데? 작업장에 중포까지 넣고도 모양은 해적선인 요새를 만들어보고 싶어!
네아: 바다 자체가 살아 있다니, 유령선도 다르게 보일 것 같아요. 등대와 유령선이 같은 존재에서 나왔다는 설정을 더 알아보고 싶네요.
다섯 해역을 품은 바다 자체가 살아 있다
탐험 무대는 다섯 해역입니다. 처음에는 시작 섬을 거치고, 이후 남은 네 해역은 플레이어가 원하는 순서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 바다는 ‘Sunken Lord’라는 살아 있는 존재입니다. ‘Tower’ 등대와 ‘Voyager’ 유령선은 이 존재가 모습을 드러내는 형태로 등장하며, 각 해역에는 타워 보스도 있습니다.
심해에서 건진 재료는 육지 장비에도
바닷속에서는 해저 유적을 탐사하고 희귀 자원을 찾거나 심해 사냥에 나설 수 있습니다. 수면 위의 요새를 꾸미는 데서 탐험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육지에서 얻은 자원은 해상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쓰입니다. 반대로 심해에서 확보한 재료는 육지 장비와 기지를 강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 바다에서의 수확을 기존 거점에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출처 및 날짜: 2026년 10월 22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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