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사이게임즈의 Where the Seeds Fall이 11월 5일 PS5·닌텐도 스위치 2·스팀(PC)으로 출시됩니다.
- 개발진이 안내한 메인 스토리 분량은 약 3시간이며, 완료 후에는 고난도 맵과 타임 트라이얼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 PS5 체험판도 같은 날 배포될 예정이며, 스토리 모드 없이 액션에 집중한 구성입니다.
꽃을 피워 착지할 곳을 만들고, 거대한 세계수 아래로 향합니다. 사이게임즈의 새 중소규모 게임 브랜드 CygamesEdge 첫 작품 Where the Seeds Fall이 11월 5일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하강 모험을 소개하는 일본어 공식 첫 트레일러도 공개돼 있습니다.
꽃봉오리를 던져 다음 착지를 준비한다
Where the Seeds Fall은 점프와 대시, 활공을 활용해 세계수를 내려가는 1인용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가지를 자라게 하는 능력도 이동에 쓰입니다.
꽃봉오리는 낙하를 준비하는 도구입니다. 들고 다니던 꽃봉오리를 던지면 꽃이 자라나 추락의 충격을 받아줍니다. 다음에 내려설 자리를 직접 마련하는 동작이 하강 액션에 들어가 있는 셈이죠.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꽃부터 던지고 뛰어내리는 순서가 마음에 들어. 내가 만든 착지점까지 한 번에 내려갈 수 있을지 직접 해보고 싶어.
네아: 아이에게서 딸의 모습을 보는 병사의 마음이 궁금해요. 함께 내려가는 동안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쌓일지 따라가 보고 싶어요.
병사와 아이가 지표로 향하는 이유
땅이 황폐해지면서 인류는 세계수 가지 위로 삶의 터전을 옮겼습니다. 병사와 한 아이는 그 나무를 내려가 지표로 향합니다. 병사는 함께하는 아이에게서 세상을 떠난 딸의 모습을 봅니다.
개발진이 안내한 메인 스토리 분량은 약 3시간입니다. 이야기 완료 후에도 더 높은 난도의 맵과 타임 트라이얼이 남아 있어, 이 수치가 모든 콘텐츠의 플레이 시간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PS5 체험판은 이야기 없이 액션에 집중
PS5에서는 출시일인 11월 5일 체험판도 배포될 예정입니다. 스토리 모드는 포함하지 않고 액션 부분에 집중하며, 제작진은 난도가 다소 높다고 안내했습니다.
정식 제품은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


출처 및 날짜: 2026년 11월 4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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