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첫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에서 4관왕

스낵 3줄 요약

  • 리센느가 첫 출연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에서 4관왕에 올랐습니다.
  •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는 앤더블과 공동 수상했습니다.
  • 원이는 남지현과 진행을 맡았고, 리센느는 ‘백화요란’과 ‘위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리센느가 11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KGMA) ‘아티스트 데이’에서 4관왕에 올랐습니다. 처음 참석한 KGMA에서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까지 받은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와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습니다.

검은 재킷과 반바지, 긴 부츠 차림으로 트로피와 꽃다발을 든 리센느 다섯 멤버
분홍색 무대에 나란히 선 리센느. 왼쪽 멤버는 금색 트로피를, 오른쪽 멤버는 꽃다발을 들고 있으며 앞에는 꽃으로 꾸민 마이크가 놓여 있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KGMA특별취재단.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검은 재킷에 긴 부츠를 맞춘 모습이 눈에 들어와! 트로피랑 꽃다발을 들고 다섯 명이 나란히 선 사진은 오래 남겨두고 싶어.

네아: 시상자와 원이의 인연이 궁금해졌어요. ‘나의 연수 아저씨’에서 함께 나온 편을 찾아보면 이날의 만남이 더 반갑게 느껴질 것 같네요.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는 앤더블과 함께

전자신문에 따르면 리센느가 받은 상은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메모리, 베리즈 글로벌 팬 초이스입니다. 이 가운데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는 앤더블과 공동으로 수상했습니다.

일간스포츠가 전한 수상 소감에서 리센느는 “상 하나하나가 얼마나 값진지 잘 알고 있다”며 “항상 성장하는 리센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변에서 도와주는 이들에게 배우며 다섯 멤버가 함께 문제를 헤쳐 나가겠다는 다짐도 덧붙였습니다.

흰색 드레스를 입은 리센느 멤버가 시상자에게 금색 트로피를 받는 장면
검은 의상의 멤버들 사이에서 흰색 드레스를 입은 멤버가 트로피를 받고 있습니다. 왼쪽의 다른 시상자는 흰 꽃다발을 들고 있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KGMA특별취재단.

‘나의 연수 아저씨’에서 시상식으로 이어진 인연

베스트 아티스트 트로피는 코미디언 이선민과 유영우가 전달했습니다. 두 사람은 케이카 유튜브 콘텐츠 ‘나의 연수 아저씨’에서 원이와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습니다.

리센느는 베스트 아티스트 수상 소감에서 회사와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팬덤 리마인에게도 감사 인사를 남겼습니다.

분홍색 무대에서 두 시상자를 마주한 흰색 드레스와 검은 의상 차림의 리센느
‘GRAND MUSIC’ 글자가 보이는 분홍색 배경 앞에서 시상자들을 마주한 리센느. 중앙의 흰색 드레스 차림 멤버가 웃으며 손짓하고 있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KGMA특별취재단.

진행 맡은 원이와 ‘백화요란’·‘위드’ 무대

원이는 배우 남지현과 공동 MC를 맡아 진행과 무대를 오갔습니다. 리센느는 이날 ‘백화요란’과 ‘위드’를 선보였습니다.

두 곡은 11월 3일 발매한 미니 4집 ‘펄스’(PULSE)에 실렸으며, ‘위드’가 타이틀곡입니다. 새 앨범을 낸 주에 신곡 무대와 수상이 이어졌습니다.

흰색 드레스를 입은 멤버가 꽃 장식 마이크 앞에서 리센느의 수상 소감을 전하는 모습
흰색 드레스를 입은 멤버가 수상 소감을 전하고, 옆에는 검은 의상의 멤버들이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서 있습니다. 뒤로 다른 출연자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있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KGMA특별취재단.

출처 및 날짜: 202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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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unakku #리센느 #RESCENE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 #KGMA #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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