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세 줄 요약
- 9월 15일 일본 선행 판매 시작, 일본 한정 바시티 재킷·롱슬리브 티셔츠 포함
- 아오야마 플래그십: 빈티지 블라스트 시티 2대, 1대에서 1996년작 소닉 더 파이터즈 플레이
- 글로벌 판매: 9월 22일부터 일부 매장·balenciaga.com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헤비메탈풍 소닉 레터링과 세가 폰트의 발렌시아가 로고가 어떻게 어우러졌는지 실물로 자세히 보고 싶어요.
레드: 아오야마의 빈티지 블라스트 시티에 앉아 1996년작 소닉 더 파이터즈를 한 판 붙어보고 싶어. 직접 조작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9월 15일 발렌시아가 | 세가의 일본 선행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아오야마 발렌시아가 플래그십에는 1996년작 소닉 더 파이터즈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빈티지 블라스트 시티도 들어섰습니다.

1996년 소닉 격투작을 빈티지 기체로
매장에는 빈티지 세가 블라스트 시티 2대가 놓였습니다. 한 대에서는 방문객이 소닉 더 파이터즈를 플레이할 수 있고, 다른 한 대는 쇼윈도에 전시됐습니다. 설치 종료일은 공개되지 않아 향후 방문 때도 운영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일본 한정 재킷과 소닉 그래픽
일본 한정 레디투웨어는 바시티 재킷과 롱슬리브 티셔츠입니다. 전체 상품군에는 나일론 보머 재킷, 오버사이즈 티셔츠, 집업 후디, 브림 캡도 포함됩니다.
그래픽에는 헤비메탈 스타일의 소닉 이름 레터링, 세가 폰트로 표현한 스티커풍 발렌시아가 로고, 발렌시아가 제트 스니커즈를 신은 파란 고슴도치 마스코트가 홀로그램처럼 화면 밖으로 뛰어나오는 장면이 쓰였습니다.

일본 선행 판매와 다섯 가지 가격
일본에서는 일부 발렌시아가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먼저 판매하며, 일부 글로벌 매장과 balenciaga.com에서는 9월 22일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FASHIONSNAP이 전한 일본 판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바시티 재킷: 532,000엔(약 463만 4,100원)
- 롱슬리브 티셔츠: 142,000엔(약 123만 6,900원)
- 오버사이즈 티셔츠: 116,000엔(약 101만 400원)
- 집업 후디: 256,000엔(약 222만 9,900원)
- 브림 캡: 69,000엔(약 60만 1,000원)
취급 상품과 재고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으니 현재 선택 가능한 품목은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9월 15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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