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튜이드(TUIDE) 세아와 사키가 9월 26일 수원 KT 위즈파크의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데뷔 후 첫 프로야구 시구·시타에 나섰습니다.
- 세아가 시구, 사키가 시타를 맡았고, 현장 사진에는 세아의 투구와 두 사람이 함께 그라운드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 행사는 이미 끝났으며, 별도의 다음 야구장 출연 일정은 이번 소식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튜이드(TUIDE)의 세아와 사키가 9월 2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시타를 맡았습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세아가 공을 던지는 순간도 좋지만, 두 사람이 나란히 그라운드를 떠나는 사진에 더 눈이 가요. 함께한 첫날의 장면 같아서요.
네아: 데뷔 후 첫 프로야구 행사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았군요. 세아의 시구는 사진으로 볼 수 있는데, 사키가 시타에 나선 순간도 궁금해요.
세아의 투구가 담긴 현장 사진
세아가 시구를, 사키가 시타를 맡았습니다. 경기 당일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세아가 공을 던지는 순간이 담겼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그라운드를 떠난 뒤
또 다른 현장 사진에는 시구·시타를 마친 세아와 사키가 함께 그라운드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사진은 두 사람의 첫 프로야구 행사 장면을 보여주지만, 이후 출연 일정까지 알리는 소식은 아닙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09-27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