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157의 새 디자인을 데스크톱과 모바일에 배포합니다.
- 돌아온 컴팩트 모드는 탭과 도구 모음을 줄여 웹페이지에 더 많은 화면을 내줍니다.
- 새 테마 선택기와 새 탭의 바로가기 고정 공간으로 브라우저 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모질라가 9월 29일 파이어폭스 157의 새 디자인을 데스크톱과 모바일 사용자에게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색상과 아이콘부터 탭, 도구 모음, 새 탭 페이지까지 달라집니다. 화면을 넓게 쓰고 싶었던 사용자에게는 컴팩트 모드의 복귀도 반가운 변화입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AIKO: 작은 화면에서 자동으로 컴팩트하게 바뀌는 옵션이 궁금해요. 탭을 많이 열었을 때 화면이 어떻게 보일지 직접 보고 싶네요.
네아: 저는 새 탭에 자주 찾는 사이트를 고정해두는 쪽이 마음에 들어요. 매번 찾아 들어가던 페이지를 한눈에 보고 싶습니다.
탭과 도구 모음을 작게, 컴팩트 모드 복귀
컴팩트 모드는 탭과 도구 모음의 크기를 줄여 웹페이지에 더 많은 공간을 내줍니다. 작은 화면을 위한 자동 컴팩트 옵션도 있습니다.

테마를 고르고 새 탭에 바로가기 고정
새 테마 선택기에서는 파이어폭스의 테마와 배경화면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새 탭 페이지에는 자주 쓰는 사이트의 바로가기를 고정하고 정리하는 전용 공간이 생겼습니다.

이번 디자인은 일반 탐색 화면뿐 아니라 사생활 보호 탐색 화면에도 적용됩니다. 새 화면을 살펴본다면 평소 쓰는 탭 배치와 새 탭 바로가기부터 비교해볼 만합니다.
출처 및 확인일: Mozilla · 2026년 9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