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에 로그라이크까지 담았다

스낵 3줄 요약

  •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이 PS5로 나왔습니다.
  • 본편 캠페인과 Legends 멀티플레이에 로그라이크 모드와 스토리 확장을 묶었습니다.
  • ‘Most Wanted’는 정사 밖의 모드이고, ‘Echoes of Sekigahara’는 아츠의 현재와 본토 시절을 다룹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로그라이크 모드와 새 스토리 확장을 담은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나왔습니다. PS5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PlayStation은 두 추가 콘텐츠를 포함한 에디션의 공식 출시 트레일러도 공개했습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 공식 출시 트레일러

정사 밖에서 펼쳐지는 로그라이크, Most Wanted

컴플리트 에디션에는 본편 스토리 캠페인과 멀티플레이 ‘Ghost of Yōtei Legends’, 새 콘텐츠 ‘Most Wanted’와 ‘Echoes of Sekigahara’가 들어갑니다.

이 가운데 ‘Most Wanted’는 정사에 포함되지 않는 로그라이크 모드입니다. 아츠를 연기한 에리카 이시이는 이 모드에서도 새 대사를 녹음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위기에 대해서는 신화적인 멀티플레이 모드와 비슷하게 더 신비로운 느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 공식 이미지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 공식 이미지. 이미지: PlayStation Blog.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로그라이크는 직접 부딪쳐 봐야 알 것 같아. 난 ‘Most Wanted’부터 해보고 싶어!

네아: 저는 아츠의 본토 시절이 더 궁금해요. 회상 속 이야기가 현재의 아츠와 어떻게 이어질지 천천히 따라가 보고 싶네요.

고스트 오브 요테이 Echoes of Sekigahara 공식 스토리 트레일러

아츠의 현재와 본토 시절을 다루는 Echoes of Sekigahara

스토리 확장 ‘Echoes of Sekigahara’는 현재의 이야기와 아츠가 본토에 있던 시절의 회상을 나눠 다룹니다. 로그라이크 모드와 별도로, 아츠의 이야기를 더 따라갈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이시이는 적어도 두 달의 공백을 두고 확장 콘텐츠 녹음에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완성된 본편을 플레이한 경험이 녹음실에서 곧바로 아츠를 다시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및 날짜: 2026년 10월 3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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