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투어스 경민이 10월 7일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생애 첫 시구를 맡습니다.
-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합니다.
- 어릴 때부터 키움을 응원한 경민은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승리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투어스 경민이 10월 7일 수요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생애 첫 시구에 나섭니다.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키움히어로즈의 홈구장에서 직접 공을 던지게 됐습니다.

응원하던 팀의 시구자로 서는 날
이날 키움히어로즈의 상대는 한화이글스입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경민은 구단을 통해 첫 시구를 앞둔 소감을 전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키움히어로즈의 팬이었고 지금까지 꾸준히 팀을 응원해왔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제가 시구를 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승리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힘차게 던지고 오겠다. 키움히어로즈 파이팅.”
첫 시구를 보러 고척에 간다면
안내된 시간은 경기 시작 시각이며, 정확한 시구 시각은 이번 구단 공지에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경민의 첫 시구를 보러 갈 계획이라면 방문 전에 구단의 추가 안내도 살펴보세요.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응원하던 팀에서 직접 공을 던지면 얼마나 떨릴까. 힘차게 던지고 오겠다니, 나도 키움 파이팅을 외치고 싶어!
네아: 선수들이 다치지 않길 바란다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 오래 응원한 팀의 홈구장에서 첫 공을 던지기 전, 경민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보고 싶어요.
출처 및 확인일: 2026-10-0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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