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I-O DATA가 ‘CD레코 플레이어(CD-P1)’를 발표했습니다. 일본 출하는 11월 하순 예정입니다.
- 내장 스피커로 CD를 듣고, PC 없이 무료 전용 앱으로 스마트폰에 곡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앨범 정보 조회에는 Wi-Fi 인터넷, CD-R 복사에는 임시 저장용 SD 카드나 USB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I-O DATA가 10월 7일 스마트 CD 플레이어 ‘CD레코 플레이어(CD-P1)’를 발표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로 음악 CD를 듣고, PC 없이 스마트폰에 곡을 옮기는 기능을 한 대에 담았습니다. 일본 출하는 2026년 11월 하순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CD 옮길 때 노트북부터 꺼내지 않아도 된다니 좋네. 폰을 연결해서 전용 앱으로 가져오는 과정을 직접 해보고 싶어.
네아 게임 OST 재킷과 곡명이 함께 뜨면 좋겠어요.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 속 어느 장면의 곡인지 떠올려 보고 싶네요.
재킷과 곡명을 보며 듣고, 전용 앱으로 옮기기
전면의 3.5인치 컬러 화면에는 앨범 재킷과 아티스트·앨범·곡 정보를 표시합니다. 이 정보를 Gracenote에서 조회하려면 Wi-Fi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Gracenote에 해당 CD 정보가 없으면 재킷과 곡 정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에 곡을 옮길 때는 본체나 리모컨에서 ‘CD레코’ 모드를 선택하고, 화면의 QR 코드를 스캔해 무선으로 연결합니다. 가져오기와 가져온 곡의 재생에는 무료 전용 앱 ‘CD레코 뮤직’이 필요합니다. 제조사는 60분짜리 음악 CD를 약 4분에 복사하는 예시를 제시했습니다.

CD-R 백업에는 임시 저장장치가 필요합니다
소장한 음악 CD를 개인 감상·백업용으로 SD 카드나 USB 메모리, CD-R에 복사하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PC나 스마트폰 없이 작업할 수 있지만, CD-R 복사에는 데이터를 잠시 담아 둘 SD 카드나 USB 메모리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의 음악을 받아 재생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용 AC 전원 제품이며, 배터리는 탑재하지 않았습니다.
제조사는 오픈 가격으로 발표했습니다. AV Watch가 전한 일본 예상 판매가는 약 3만4800엔(약 29만5000원)입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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