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CMF Speaker S·M이 우유팩을 닮은 디자인과 탈착식 앞판을 갖추고 나왔습니다.
- 작은 S는 334g에 정격 출력 10W, 손잡이가 달린 M은 602g에 35W입니다.
- 두 모델 모두 USB-C 오디오를 지원하며, 스테레오 연결에는 같은 모델 두 대가 필요합니다.
낫싱의 서브브랜드 CMF가 첫 블루투스 스피커인 CMF Speaker S와 Speaker M을 선보였습니다. What Hi-Fi?는 2026년 10월 12일 두 모델이 이날 출시됐다고 전했습니다. 우유팩을 닮은 각진 몸체에 앞판을 바꿔 끼울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입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오렌지랑 터쿼이즈는 우유팩 모양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 앞판을 바꿔 가며 책상 위에서 사진 찍어 보고 싶어.
레드 난 USB-C로 컴퓨터에 연결해서 게임 OST를 틀어 보고 싶어. 책상에서 볼륨이랑 곡 이동을 노브 하나로 조작하는 게 끌리네.
가벼운 S와 손잡이 달린 M, 조작은 노브로
제조사 사양 기준으로 Speaker S는 334g에 정격 출력 10W RMS, Speaker M은 602g에 35W RMS입니다. 작은 S에는 스트랩이나 카라비너를 걸 수 있는 연결부가 있고, M에는 손잡이가 몸체에 붙어 있습니다.
색상은 두 모델 모두 화이트, 다크 그레이, 오렌지, 터쿼이즈 네 가지입니다. 앞판과 노브를 바꿔 끼워 외관을 꾸밀 수 있습니다.
노브로 볼륨, 재생·일시정지, 곡 이동과 Ultra Bass 켜기·끄기를 조작하며, 전원·블루투스·Auracast 버튼은 따로 있습니다. 호환되는 안드로이드·iOS 기기에서 쓰는 Nothing X 앱으로는 네 가지 EQ 프리셋과 커스텀 EQ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USB-C로도 재생, 스테레오는 같은 모델끼리
두 모델의 USB-C 단자는 충전뿐 아니라 오디오 재생에도 쓰여 컴퓨터와 유선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연결은 블루투스 6.0을 지원하며, 두 기기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스테레오 모드는 S 두 대 또는 M 두 대를 묶어 쓰는 방식으로, S와 M을 한 대씩 연결하는 조합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여러 스피커에서 함께 재생하는 파티 모드는 Auracast를 사용하며, 연결 상대도 Auracast 호환 제품이어야 합니다.
제조사가 안내한 최대 재생 시간은 두 모델 모두 18시간입니다. 실험실 온도 25°C, 볼륨 50%, Balanced EQ, Ultra Bass 켜짐, AAC 재생 조건에서 측정한 수치이며, 실제 사용 시간은 음량과 설정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IP68 방진·방수 등급도 갖췄지만, 방수 성능은 사용과 마모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영국 공식 가격은 Speaker S가 49파운드(약 8만 6천 원), Speaker M이 99파운드(약 17만 5천 원)입니다. 원화 금액은 2026년 10월 12일 환율로 단순 환산한 것으로, 배송비와 세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10월 13일 KST

댓글
0로그인 없이 남길 수 있어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전체 댓글 0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