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xMEMS가 CEATEC 2026에서 풀레인지 드라이버 Cedar와 이를 활용한 오디오 시제품을 선보였습니다.
- 얇은 스피커 부품을 헤드폰과 귀를 막지 않는 오픈이어 이어폰, 스마트글라스에 적용한 전시입니다.
- 전시품은 모두 유선 시제품이며, Bluetooth는 향후 제품에서 지원할 것으로 부스 직원이 예상했습니다.
xMEMS가 얇은 풀레인지 MEMS 드라이버 Cedar를 넣은 오픈이어 이어폰 시제품을 CEATEC 2026에서 선보였습니다. 같은 부스에는 헤드폰과 스마트글라스 시제품도 나란히 전시됐습니다. 행사는 10월 13~16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립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오픈이어 쪽은 직접 귀에 걸어보고 싶어. 이어폰 크기가 어떤지, 움직일 때도 잘 고정되는지가 먼저 궁금해.
네아 저는 밖에서도 게임 OST의 조용한 대목을 따라갈 수 있을지 궁금해요. 귀를 막지 않는 형태로도 그 디테일이 들리면 좋겠네요.
Cedar는 저음부터 고음까지
PHILE WEB의 10월 13일 보도에 따르면, 기존 Cowell은 하이브리드 구성에서 고음을 맡는 트위터로 쓰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Cedar는 부스에서 20Hz~20kHz를 재생하는 풀레인지 드라이버로 소개됐습니다. 이 재생 범위는 제조사 설명이며, 숫자만으로 실제 저음의 양감이나 음질을 알 수는 없습니다.
xMEMS는 Cedar가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비교해 두께는 3분의 1, 부피는 7분의 1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비교는 소리를 내는 드라이버 부품에 해당하며, 헤드폰 전체의 크기가 줄어든 비율은 아닙니다.

세 가지 형태로 만든 유선 시제품
헤드폰과 오픈이어 이어폰에는 Cedar를, 스마트글라스에는 Cedar Duo를 적용했습니다. 모두 유선 상태의 시제품으로 전시됐으며, 부스 직원은 향후 제품이 Bluetooth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무선 소비자용 모델이 출시됐다는 소식은 아닙니다.

귀에 걸었을 때의 편안함은 완제품에서
향후 소비자용 오픈이어 모델이 나오면, 귀에 얼마나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걸리는지와 평소 듣는 음악이 어떻게 들리는지를 함께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무선 모델로 제품화된다면 배터리 지속 시간도 함께 봐야겠죠.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10월 13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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