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YG가 베이비몬스터 신곡 ‘DESERVE’의 제목을 공개하며, 느린 곡에 강렬한 보컬을 예고했습니다.
- ‘DESERVE’는 10월 23일 오후 1시(한국시간), 트레저의 ‘SHOCK’은 11월 2일 발매 예정입니다.
- 신인 두 팀은 연말까지 데모곡을 녹음할 예정이며, 데뷔 일정은 타이틀곡이 결정된 뒤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베이비몬스터의 새 디지털 싱글 ‘DESERVE’가 슬로우 곡으로 예고됐습니다. 양현석은 10월 14일 YG 공식 블로그에 올린 ‘FROM YG’ 글에서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지는 곡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느린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곡 가운데 가장 강렬한 에너지를 지녔다는 설명입니다.

10월 ‘DESERVE’에 이어 11월엔 ‘SHOCK’
‘DESERVE’는 10월 23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매 예정입니다. 6월 8일 나온 ‘SUGAR HONEY ICE TEA’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입니다.
베이비몬스터의 다음 앨범도 준비 중입니다. YG는 2027년 초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발매일을 확정해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
트레저는 11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SHOCK’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YG는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예고하면서, 지난 6월 미니앨범 ‘NEW WAV’를 기점으로 트레저의 음악적 방향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NEW WAV’로 시작한 ‘2막’ 활동은 ‘SHOCK’과 함께 2027년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느린 곡에서 보컬이 확 터지면 어떤 느낌일까? ‘DESERVE’는 다른 일 안 하고 감정 따라가며 들어보고 싶어!
네아: 데모를 녹음하며 두 팀이 어떤 색깔을 찾아갈지 궁금해요. 나중에 데뷔 타이틀곡을 들으면 왜 그 곡으로 첫인사를 골랐는지 생각해볼 것 같아요.
신인 두 팀은 데모 녹음부터
YG가 준비 중인 신인은 5인조 보이그룹과 4인조 걸그룹입니다. 두 팀은 올해 연말까지 준비해 온 데모곡을 녹음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타이틀곡이 결정된 뒤 정해질 전망입니다. 양현석은 연말에 ‘YG ANNOUNCEMENT’ 영상으로 추가 소식을 전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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