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리센느 미나미가 피처링한 로꼬의 신곡 ‘타타’가 10월 15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입니다.
- 소속사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러브송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크러쉬·엘로·따마·거니도 이번 싱글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로꼬가 10월 1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새 디지털 싱글 ‘타타 (Feat. 미나미 of RESCENE)’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가 피처링으로 함께하는 러브송입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마음
소속사는 ‘타타’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소개했습니다. 로꼬의 랩에 미나미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질 예정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초록 배경에 검은 재킷이라니, 사진부터 눈에 들어와! 분홍 후드가 있는 커버랑 나란히 놓고 보면 색 대비가 재밌겠어.
네아: 멀리 있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미나미의 노래와 로꼬의 랩이 각각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해요. 발매되면 두 목소리가 만나는 대목을 찬찬히 듣고 싶네요.
크러쉬·엘로·따마·거니도 함께한 새 출발
소속사에 따르면 크러쉬(Crush), 엘로(ELO), 따마(THAMA), 거니(g0nny)도 이번 싱글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최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로꼬는 ‘타타’로 새 소속사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출처 및 확인일: 2026-10-15

댓글
0로그인 없이 남길 수 있어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전체 댓글 0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