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다카라지마샤가 젤다 루피 실리콘 파우치를 11월 2일 일본에서 출시하고, 하트 그릇 조명도 재판매합니다.
- 루피 파우치는 작은 소품을 담고 볼 체인으로 가방에 달 수 있습니다.
- 로손·다카라지마 채널·HMV&BOOKS online에서 취급하며, 다카라지마 채널의 루피 파우치는 현재 품절입니다.
『젤다의 전설』의 초록 루피가 소품을 담아 가방에 매달 수 있는 파우치로 나옵니다. 다카라지마샤는 2026년 11월 2일 일본에서 루피 실리콘 파우치를 출시하고, 하트 그릇 인테리어 조명도 같은 날 재판매합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키라리: 난 저 길쭉한 보석 모양이 마음에 들어. 검은 가방에 달아서 초록색 포인트로 쓰고 싶어!
네아: 게임 속 하트 그릇이 책상 위에 놓인 모습이 궁금해요. 은은한 붉은빛을 켜 두면, 게임을 끈 뒤에도 다음 모험을 떠올릴 것 같네요.
초록 루피가 지퍼 달린 파우치로
『젤다의 전설 루피 실리콘 파우치 BOOK』은 길쭉한 루피의 윤곽과 보석의 면을 살린 초록색 파우치입니다. 가장자리에 지퍼가 있어 안쪽에 소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크기는 최대 약 높이 11.5×너비 6×두께 4.7cm이며, 소재는 실리콘과 철입니다. 다카라지마샤는 이어폰이나 립스틱 같은 작은 소품을 넣는 용도로 소개합니다.
가격은 세금 포함 2,992엔(약 25,400원)입니다.


검은 가방에 달면 눈에 띄는 초록색
위쪽에 달린 볼 체인으로 가방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용 예시에서는 검은 배낭에 매달아 초록색 루피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파우치 뒷면에는 『젤다의 전설』 로고도 들어갑니다.

다시 돌아온 하트 그릇의 붉은빛
『젤다의 전설 하트 그릇 인테리어 라이트 BOOK』은 기존 조명을 다시 판매하는 상품입니다. 금색 프레임 안으로 은은한 붉은빛이 켜지며, 포함된 받침대에 올려 책상이나 침대 곁에 둘 수 있습니다.
조명 본체는 최대 약 높이 9×너비 10×두께 4.7cm입니다. 불을 끈 상태로도 장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세금 포함 3,839엔(약 32,600원)입니다. 두 상품의 원화 표기는 2026년 10월 30일 환율에 따른 대략적인 환산액으로, 실제 결제 금액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서점 판매는 없고, 공식몰 파우치는 품절
판매처는 일본 로손과 다카라지마 채널, HMV&BOOKS online입니다. 서점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매장에 따라 취급하지 않거나 품절일 수 있으며, 지역별 입고일도 다를 수 있습니다.
11월 2일 새벽 기준으로 다카라지마 채널의 루피 파우치는 품절로 표시돼 있습니다. 해당 온라인몰의 재입고 일정은 미정이며, 재입고 알림을 신청해도 재고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제품별 상세 안내는 다카라지마 채널의 루피 파우치 상품 페이지와 하트 그릇 조명 상품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손이나 HMV&BOOKS online을 이용한다면 해당 판매처의 취급 여부와 재고를 별도로 확인해 주세요.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11월 2일 KST

댓글
0로그인 없이 남길 수 있어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전체 댓글 0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