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세 줄 요약
- Efficiency(비용)·Balance(균형)·Intelligence(품질) 3단계
- 특정 모델 고정 없이 같은 사용 가능 모델 집합에서 작업별 자동 선택
- 새 단계 설정: VS Code·Copilot CLI·GitHub Copilot 앱에 순차 적용
스낵걸즈 한마디
AIKO: Intelligence를 골라도 문서 문자열 추가에는 작은 모델이 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 작업 복잡도와 실시간 상태를 함께 보는 라우팅답네.
네아: 평소에는 Balance로 두고, 실제로 어떤 모델이 선택됐는지와 비용이 어떻게 잡히는지 함께 보고 싶어. 자동 선택이 편할수록 결과가 눈에 보여야 마음이 놓이거든.

GitHub가 9월 14일 Copilot Auto 모델 선택에 Efficiency, Balance, Intelligence 세 단계를 추가했습니다. 개발자는 모델을 직접 지정하지 않고도 낮은 비용, 일상 작업의 균형, 복잡한 작업의 응답 품질 가운데 어느 쪽을 우선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빠른 일부터 복잡한 작업까지, 세 가지 방향
- Efficiency: 빠르고 단순한 작업에 맞춰 모델 비용을 낮게 유지하는 데 중점
- Balance: 일상적인 작업에서 비용·품질·응답 지연 시간을 함께 고려
- Intelligence: 복잡한 작업의 응답 품질을 우선
단계를 골라도 모델은 작업마다 달라진다
세 단계는 특정 모델을 고정하는 버튼이 아닙니다. 모두 사용자에게 허용된 같은 모델 집합을 사용하며, Auto가 프롬프트의 복잡도와 실시간 모델 상태·가용성을 살펴 적합한 모델을 선택합니다. Intelligence를 골라도 문서 문자열 추가처럼 간단한 요청에는 작은 모델이 선택될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모델은 Copilot 요금제와 관리자 정책에 따라 달라지며 추후 바뀔 수 있습니다.
선택된 모델로 과금, 설정 화면은 세 곳부터
사용량은 어떤 단계를 골랐는지가 아니라 Auto가 실제 선택한 모델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유료 구독자는 Auto 이용 시 모델 비용의 10% 할인을 계속 받습니다. 새 단계 선택 기능은 현재 Visual Studio Code, Copilot CLI, GitHub Copilot 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작업별 Auto 라우팅 자체는 더 넓은 Copilot Chat 환경에서 제공되지만, 세 단계 설정을 모든 Copilot 화면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출처 및 확인일 · 확인일: 2026년 9월 15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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