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3줄 요약
- 에이스 컴뱃 8의 1인칭 컷신과 동료 편대 상호작용이 새로 소개됐습니다.
- 컷신에서는 질문에 답하고, 전투 중에는 편대에 교전·재집결·엄호를 지시할 수 있습니다.
- 선택에 따른 작은 반응은 있지만 이야기 자체가 갈라지지는 않습니다.
9월 25일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가 소개한 에이스 컴뱃 8: Wings of Theve의 새 이야기는 공중전 규칙보다 조종사와 동료 사이에 초점을 맞춥니다. 1인칭 컷신에서 주위를 둘러보고 질문에 답할 수 있지만, 그 선택으로 줄거리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스낵걸즈 한마디
레드: 코스터를 보내고 나서 편대를 어떻게 움직일지 직접 고민해보고 싶어. 재집결 지시를 내릴 순간도 기다려지네.
네아: 렉스의 콜사인을 다른 사람이 이어받는 설정이 마음에 남네요. 동료들과 나누는 작은 대답에도 귀를 기울이고 싶어요.
렉스의 콜사인을 이어받는 조종사
주인공은 초반에 FCU 항공모함 엔듀어런스에 구조돼 조종사 얀 ‘렉스’ 코프의 항법사로 동행합니다. 두 사람이 격추되고 코프가 숨진 뒤, 말 없는 주인공이 그의 ‘Wings of Theve’ 콜사인을 비밀리에 이어받습니다.
대답은 동료의 반응에 남는다
컷신에서는 오른쪽 스틱으로 주변을 둘러보고, 간헐적인 예·아니요 질문에는 방향키로 답합니다. 다른 화면 안내에도 응답할 수 있죠. 이런 선택은 인물 간 작은 순간에 영향을 주지만,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는 결정에 따라 이야기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코스터를 보내고, 편대를 다시 모으고
조커 편대의 코스터가 대형을 벗어나 록밴드이기도 한 아군 조종사들을 돕도록 할 수 있습니다. 방향키로 편대에 목표 교전·재집결·엄호를 지시할 수도 있습니다. 전장 상황을 전하는 무전 호출에 답하면 상대의 응답을 듣거나 이후 다시 마주칠 수 있습니다. PS5판은 10월 2일 출시 예정입니다.
출처 및 날짜: 2026년 9월 26일 KST
